잡탕

사회복지사의 잡다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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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을 거리/끌적끌적(글)

한 줄기 빛

진갱 2026. 4. 25. 19:30

미래가 어떻게 될지
잘 알지는 못한다.

나중에 사랑을 받을지
아니면 미움을 받을지도
잘 알지는 못한다.

또한 앞 일이 잘 될지
잘 안될지
확실히는
모르기 마련이다.

그러나
의지할만한
그 분이 계시기에

염려할 만한 상황 속에서도
담대히 나아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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