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회복지사의 잡다한 이야기
읽을 거리/끌적끌적(글)
미래가 어떻게 될지잘 알지는 못한다.나중에 사랑을 받을지아니면 미움을 받을지도잘 알지는 못한다.또한 앞 일이 잘 될지잘 안될지확실히는모르기 마련이다.그러나의지할만한그 분이 계시기에염려할 만한 상황 속에서도담대히 나아간다.